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4T23:00:26

홍명보, 눈물이라도 흘렸다면 용서했을텐데 …강부자, 안타까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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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영웅이 땅에 떨어진 것 같아 맘 아파 배우 강부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귀국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강부자는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청자맨숀 의 강리치의 월드컵 전술집 에 출연했다. 50년 넘게 축구를 사랑해온 것으로 알려진 그였다. 강부자는 귀국하는 홍명보 전 감독의 모습을 보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홍 감독이 먼저 나와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았을 것 이라며 눈물이라도 흘렸다면 국민들이 다 용서했을 텐데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