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1:59:00

MVP 대체자인데 왜 2% 부족할까, 한화 뉴 에이스 쿨하게 약점 인정했다 “이닝 거듭할수록 체력 떨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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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외국인 에이스임에도 아직 퀄리티스타트가 없는 윌켈 에르난데스(한화 이글스)가 체력 이슈를 인정하며 향후 체력을 더 키우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