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05:43:00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안보현·박진영 도발 "김고은, 내가 잘 데려갈것"[Oh!쎈 현장]

원문 보기

[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재원이 안보현, 박진영에 이어서 '유미의 세포들'의 새 남주가 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