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30T12:20:01
누구를 위해 늘렸나…개인 주담대·전세 ‘대출 지옥’ 여전
원문 보기당국, 30조까지 한도 완화했지만중도금 등 신축 집단대출에 쏠려구축 아파트 사는 서민엔 더 불리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완화했지만 시중은행에선 개별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여전히 ‘오픈런’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전세대출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 여력이 30조원가량 늘었지만 신축 아파트의 집단대출 위주로 채워지다보니 구축 아파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