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9T17:42:59

식약처, 의료제품 ‘240일 허가’ 추진… 전주기 심사체계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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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신기술 의료기기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제품 허가·심사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허가자료 준비부터 신청 이후 심사까지 전 과정에 걸친 규제 지원을 강화해 허가·심사의 예측 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식약처는 19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주요 의료제품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약 등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을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신기술 의료기기 분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허가·심사 체계의 발전 방향과 현장 건의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