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4T23:40:00
살 빼는 약이 폭력성도 줄인다?…도파민 변화 완화해 충동 제어
원문 보기비만과 당 조절 치료에 활용되는 GLP-1 계열 의약품이 체중 감소 효과를 넘어 공격적 성향을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 1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최근 학술 저널 크리미놀로지(Criminology)에 게재된 연구 내용을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소 충동성이 높거나 음주 빈도가 많은 경우 타인과의 물리적 충돌, 흉기를 이용한 위협, 강도와 같은 범죄적 행동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지는 경향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