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5-19T08:43:32

신용한 "강호축 철도망 완성" vs 김영환 "중부내륙 상생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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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지사 여야 후보들이 각기 다른 충북 중심의 국토 균형발전 전략으로 유권자들의 관심끌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