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14T08:24:31
'에게해 앙숙' 튀르키예·그리스, 해협 명칭 신경전
원문 보기(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지중해 안쪽 에게해를 사이에 둔 앙숙 튀르키예와 그리스가 이번엔 해협 명칭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지중해 안쪽 에게해를 사이에 둔 앙숙 튀르키예와 그리스가 이번엔 해협 명칭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