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3:00:00

[단독] 기초 예술 살리자며 시작한 ‘청년문화예술패스’… 결제 1위가 ‘왕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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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세 국민 28만명에게 문화 관람비를 지원하던 ‘청년문화예술패스’가 내년부터 19~34세 919만명으로 지원 대상자가 확대된다. 기존에는 생애 단 한 차례 1인당 15~20만원을 지원했지만, 내년부터는 매년 1인당 10~15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 사업 정부 예산도 올해 361억원에서 내년 7925억원으로 약 22배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