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5:57:00

李 “소나기 아닌 폭풍우 위기… 추경은 국민 삶 지킬 방파제”

원문 보기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국회 시정연설에서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상황에 대해 “현재 조성된 위기는 잠깐 내리고 그치는 소나기가 아니라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를 거대한 폭풍우”라며 “이번 추경은 위기의 파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켜줄 방파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