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9T15:23:30

ARM CEO 하스, 소프트뱅크 해외 사업 총괄 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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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의 최고경영자(CEO)인 르네 하스가 소프트뱅크그룹 해외 사업의 상당 부분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9일 파이낸셜타임스(FT)는 복수 관계자를 통해 “하스가 ARM 수장직을 유지한 채 소프트뱅크에서 반도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관련 사업까지 감독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소프트뱅크가 하스에게 이 역할을 맡기려 하는 것은 엔비디아 등 기존 강자들과 경쟁하기 위한 자체 AI 칩 전략인 ‘프로젝트 이자나기’를 더 강하게 밀어붙이기 위한 목적이란 설명이다.다만 아직 소프트뱅크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