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8:27:39

'딱 2승 남았다' 그랜드슬램 도전하는 '세계 최강' 안세영, 생애 첫 아시아선수권 우승 눈 앞...미야자키 43분만에 완파 '4강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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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생애 첫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