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21:41:00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국민타자도 울림 받은 후배의 도전, KBO 지명 실패→불펜 포수→홀로 日 건너가 요미우리까지 [오!쎈 인터뷰] 원문 보기 [OSEN=손찬익 기자]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