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05:27:12
양치승, ‘논현동 헬스장 무단 사용’ 혐의 정식재판
원문 보기유명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헬스장 운영과 관련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위반 혐의로 정식재판을 받고 있다. 국토위 국감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양치승 씨. (사진=연합뉴스)13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이호선 판사는 지난 9일 양씨의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진행했다.앞서 법원은 양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