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5:59:00
16-19에서 더 강했다…안세영, 레전드 해설도 놀란 5연속 득점 우승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16-19. 벼랑 끝이었다. 하지만 안세영에게는 오히려 그 순간이 가장 강한 시간이었다. 두통과 고열을 안고도 마지막 5점을 몰아친 안세영이 싱가포르오픈 정상에 올랐다.
[OSEN=이인환 기자] 16-19. 벼랑 끝이었다. 하지만 안세영에게는 오히려 그 순간이 가장 강한 시간이었다. 두통과 고열을 안고도 마지막 5점을 몰아친 안세영이 싱가포르오픈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