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20:19:13

‘코인으로 2조 번 트럼프’...美언론 “중간선거 최대 악재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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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가상 화폐 사업 등을 통해 거둔 막대한 수익이 미국 정치권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직 재임 중 불어난 트럼프 일가의 재산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정치적 리스크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