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4T03:00:00

“트럭이야 SUV야?”…11년 만에 대변신한 ‘더 뉴 2027 마이티’를 타다

원문 보기

SUV 뺨치는 정숙성으로 무장해 돌아온 상용차들11년만에 나온 현대자동차 상용차 새 모델 ‘더 뉴 2027 마이티’가 지난 7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시승 주행을 하고 있다. 박홍두 기자과장을 조금 많이 보태자면, 푹신하고 편안한 놀이기구를 탄 것 같았다. 조수석에 오르자마자 에어 시트가 탑승자의 체형과 무게에 맞춰 위아래로 부드럽게 움직였다. 거친 노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