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10:20:00

"완전한 괴물 변신 메시, 동료 도움이 절실해" 즐라탄, 아르헨티나 향한 뼈 있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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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사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5)가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향해 찬사를 보내는 것과 동시에 아르헨티나 선수들에게는 분발을 촉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