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3:02:56
죄송하긴 뭐가 죄송? → 토너먼트 1할타자, '열정 없는 대표팀' 비판에 해명 대신 발끈했다! "내 열정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연습장에서"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팀 USA' 주장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열정 없는 대표팀이라는 비판에 대해 발끈했다.저지가 이끄는 미국 야구대표팀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우승을 거뒀다. 2회 연속 결승에서 아쉬움을 삼킨 팀 USA는 실망이 컸다. 지난 대회 우승에 실패한 뒤 왕좌 탈환을 위해서 초호화 대표팀을 꾸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의 야심은 베네수엘라가 일으킨 돌풍에 파묻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