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04:54:00

앤더블, 사이클 위에서도 '칼각'..자체 콘텐츠서 땀 뻘뻘 스피닝

원문 보기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스피닝 사이클 위에서도 한 치의 오차 없는 완벽한 '칼각' 군무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