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4T05:59:01

“폐비닐 새 비닐로” 해법 찾은 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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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제공중동전쟁 여파로 비닐의 원료가 되는 나프타 가격이 급등하자 현대백화점의 폐비닐 자원순환 프로세스 ‘비닐 투 비닐’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친환경 캠페인 일환으로 이어온 비닐 재생산 활동이 비상 시 자원을 스스로 조달하는 자급형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현대백화점은 폐비닐 자원순환 프로세스 ‘비닐 투 비닐’을 통해 비닐봉투 20만장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