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19:00:00

생애최초 찬스 20대 주담대, 40대 추월

원문 보기

한은, 2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잠정) 차주당 신규 9.2% 뚝 2억829만원… 1년반만에 최저치 20대 392만원 나홀로 증가… 3040·수도권선 큰폭 감소 금융권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올해 2분기 차주 1명당 신규 가계대출이 3년여 만에 가장 적은 수준으로 줄었다. 특히 주택 구매 수요가 많은 30·40대와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감소했다. 반면 상대적으로 대출 규제가 덜한 생애최초·무주택 대출 비중이 높은 20대의 주담대는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잠정) 에 따르면 2분기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은 3414만원으로 전분기보다 128만원(3.6%) 감소했다. 2023년 1분기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