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1:57:00

'욕실서 얼굴 부상' 김지민, 12회만에 첫 눈물 터트렸다..현장 눈시울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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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이 거침없는 폭로와 현실 공감, 그리고 끝내 눈물까지 터트린 롤러코스터급 리얼 토크 로 몰입을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