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1T01:53:21

[6·3함양]이철우 "청년이 돌아 오고, 농민이 웃는 함양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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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수 무소속 이철우 후보는 21일 함양읍 동문 네거리에서 유세차에 올라 지지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가졌다.이 후보는 지금 함양은 조용히 작아지고, 청년이 떠나고 아이 울음소리가 사라지고 있다 며 줄어드는 것은 인구이고, 늘어나는 것은 빈집이고, 빈터라 고 말했다.또 지금 함양은 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희망이 줄어드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업이 없습니다. 일자리가 없고 경제가 멈추고 있다 며 함양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더 이상 밖에서 바라볼 수 없었습니다. 누군가는 다시 뛰어야 했습니다. 누군가는 함양을 살려야 했습니다. 누군가는 책임져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나섰다 고 강조했다.이어 기업이 들어오는 함양. 청년이 돌아오는 함양, 농민이 웃는 함양, 아이 울음소리가 다시 들리는 함양을 만들겠다 며 남은 인생 모두 함양에 바치고 끝까지 책임지겠다 고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