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8:34:26

美-이란 전쟁 속 골퍼들 수난…UAE에 가족 남겨둔 플리트우드 "아직까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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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중동 전역으로 확산된 미국-이란 간 전쟁 불똥이 PGA(미국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 중인 남자 세계랭킹 3위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에게까지 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