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5:44:00

[스포츠 브리핑] 배드민턴 김원호, 체육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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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드민턴 간판 김원호(27)가 13일 열린 제72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김원호는 서승재와 짝을 이뤄 지난해 BWF(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 투어 남자 복식에서 역대 최다인 11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격 반효진, 사이클 최태호는 최우수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