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7:39:00
日 독립리그 동료에서 韓에서 선발 맞대결까지…토다의 격세지감, "시라카와 다시 만나 의미 있었다"
원문 보기[OSEN=창원, 조형래 기자] 일본 독립리그에서 어렵사리 야구인생을 이어갔던 두 선수가 이제는 한국프로야구에서 선발 투수로서 맞대결을 펼쳤다. NC 다이노스 토다 나츠키가 과거의 동료 KIA 타이거즈 시라카와 게이쇼와 선발 맞대결을 펼쳤고 팀의 승리로 먼저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