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01:41:00
‘한물간’ 37살 투수 왜 3억에 데려왔나…6월 ERA 0.00 압도, 왕조의 필승조 회춘하다 “양의지 형 볼배합 덕분”
원문 보기[OSEN=잠실, 이후광 기자] 개막 전만 해도 적지 않은 나이와 최근 하락세를 이유로 물음표가 따라붙었던 베테랑 투수. 그러나 두산 베어스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37살에 친정으로 돌아온 이용찬이 6월 평균자책점 0의 회춘투를 펼치며 필승조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