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6:03:00

밀레이 재선 불확실성에… 아르헨티나 기업 투자 보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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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과 정책 지속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기업들의 투자 결정이 늦춰지고 있다. 에너지·광업 분야를 중심으로 신규 사업을 미루거나 해외 투자로 방향을 돌리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