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4T08:55:51

재판중인 지인이 여행비 대납…'명태균 게이트' 1심 판사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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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재판을 받던 지인에게 수백만 원 상당의 해외 골프여행 경비를 제공받은 현직 부장판사에게 정직 3개월의 중징계가 내려졌다. 24일 관보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13일 수원지법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