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30T19:48:06
'홀란 5호 골' 노르웨이, 코트디부아르 꺾고 16강 진출... 브라질과 격돌
원문 보기노르웨이가 해결사 엘링 홀란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올랐다.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엘링 홀란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AFPBB NEWS노르웨이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에서 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