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5T04:20:28
'월드컵 마스코트' 위장한 경찰…열성적 축구팬? 마약 밀매 그놈 잡았다
원문 보기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진행 중인 가운데, 페루에서 대회 마스코트 복장을 활용한 마약 범죄 용의자 검거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1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페루 경찰은 월드컵 캐릭터 의상을 착용한 상태로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 경기 중 용의자(48) 카를로스 카브레라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장면을 공식 틱톡 계정에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작전에는 미국을 상징하는 흰머리 독수리 '클러치(Clutch)'와 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