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3T15:03:00
“분란 잠재워야” “경제 살려주길” 바람 담아 한 표 ‘꾹’…오전 6시부터 투표소에 긴 대기줄
원문 보기오전 6시부터 투표소에 긴 대기줄…배·버스 타고 먼 길 마다 않아최대 8장 투표용지엔 “헷갈려”…‘손등 기표’ 등 인증샷 남기기도110세 할머니도, 돌잡이 아기도 “투표해요” 광주 동구 계림1동 제2투표소에서 3일 자치구 내 최고령자 김정자 할머니(110)가 투표하고 있다(왼쪽 사진). 대구 달성군 비슬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선 아이를 품에 안은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