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2:09:00

'취사병' 이홍내 "박지훈과 모든 장면 소중해...닭장씬 부둥켜안고 놀라"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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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배우 이홍내가 가수 겸 배우 박지훈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