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7T07:55:49
[골프in화보]유현조, 최종일 5타 줄이며 공동 7위 마감… 이틀 연속 67타 맹타
원문 보기유현조가 최종 라운드에서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톱10’에 진입했다.'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유현조(롯데)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유현조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70-72-67-67)를 적어낸 유현조는 순위를 3계단 끌어올리며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