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0:16:04

가전 렌탈로 돈 번 아정당, 5번 버려진 '디아드 청담' 1121억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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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서울 강남구 청담동 1번지에 들어선 초고가 하이엔드 멤버십 클럽 ‘디아드(DYAD) 청담’ 건물이 공매 시장에서 5차례 유찰 끝에 마침내 새 주인을 찾았다. 공매 낙찰자는 다름 아닌 1989년생 청년 자산가이자 생활형 플랫폼 기업 ‘아정당’을 이끄는 김민기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