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06:40:39

청년들 앞에 선 李 대통령 정책 하나 만들더라도 내 아들 딸 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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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들의 목소리가 국가 정책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국민주권정부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 2027 행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청년들이 미래를 꿈꾸고 또 자신의 노력과 도전이 내일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나라와 공동체가 지속 가능하다 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발표에 앞서 청년 예산과 주요 사업들을 청년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발표에 앞서 주요 예산과 사업들을 국민께 설명하는 것은 역대 처음이라는 게 청와대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등 주요 부처 장차관 등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