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7T01:25:55
호르무즈 막히자 파나마 운하 '마비'…급행료 59억까지 폭등
원문 보기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면서 파나마 운하로의 우회 통행량이 급증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유조선과 가스 운송선, 화물선이 파나마 운하로 몰리면서 운하 진입에만 약 3.5일의 대기 시간이 발생하고 있다. 운송
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면서 파나마 운하로의 우회 통행량이 급증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유조선과 가스 운송선, 화물선이 파나마 운하로 몰리면서 운하 진입에만 약 3.5일의 대기 시간이 발생하고 있다. 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