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6T07:04:00

고유가·고환율 이중고 시대…“산업별 영향 달라, 산업별 특성 반영해 대응해야”

원문 보기

산업연, 산업별 맞춤형 대응 지적지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한수빈 기자지난달 31일 원·달러 환율이 1536.9원까지 치솟았다.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달 들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릴 것이란 기대감에 1470원대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1400원대 중후반을 기록하고 있다.금융위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