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5:37:00
시니어 시설 2곳서 현장 스터디도 진행
원문 보기땅집고가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시니어 주거 및 케어시설 개발 전문가 과정 8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시니어 주거·케어시설 개발부터 운영 관리까지 다루는 실전형 과정이다. 지난 7기까지 현직 케어용품 회사 오너와 요양원 원장, 대형 병원장, 의사, 건설사 임원 등 200여명이 수강했다.이달 24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6강으로 진행한다. 김덕현 전 KB골든라이프케어 본부장, 문성택 공빠TV 대표 등 현업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시니어 하우징 상품 기획·설계 전략, 요양시설 사업성 분석, 분양·마케팅, 운영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른다. 하이엔드 시설과 중저가 시설의 운영 전략을 입체적으로 비교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