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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2T05:18:39
장동혁 골든 크로스 안보이나 vs 이성권 자기 공이라 착각하지 마
원문 보기[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지지율 상승을 앞세우며 사퇴 요구에 선을 긋는 가운데 당 개혁 성향 의원 모임 간사 이성권 의원이 재차 지선 패배 책임론을 부각하며 물러날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12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장 대표를 거론하며 자신에 대한 사퇴 요구를 가위바위보 라고 장난처럼 폄훼한 것은 국민주권에 대한 조롱 이라며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12대 4라는 결과는 누가 봐도 부인할 수 없는 참패 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 개혁 성향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 간사다. 그는 서울에서의 승리는 분명 반(反)장동혁 의 승리 라며 장 대표는 얼굴도 가린 채 부정선거 피켓을 들며 참정권 침해에 분노한 2030세대의 순수함을 부정선거 음모론 으로 오염시키고 있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