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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1T11:19:35
최고 154㎞ LAD 장현석, 6이닝 무사사구 KKKKKKKK... 싱글A+ 데뷔전 완벽투! 韓 최고 재능 마침내 만개하나
원문 보기한국야구 최고 재능 중 하나로 불렸던 장현석(22·그레이트레이크스 룬스)이 인상적인 구위로 하이 싱글 A 데뷔전을 선보였다. 장현석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다우 다이아몬드 구장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MiLB) 하이 싱글 A(싱글 A+) 정규시즌 포트웨인 틴캡스(샌디에이고 싱글 A+)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룬스의 11-1 승리를 이끌었다. 다저스 마이너리그 팀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 애프터 듀티 에 다르면 이날 장현석은 총 81개의 공 중 51개를 스트라이크로 만들고, 최고 직구 구속은 96마일(약 154㎞)에 달했다. 가장 인상적인 변화구는 커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