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9T04:47:00
지난해 혼인 24만건, 2018년 이후 최대···‘연상연하’ 부부 20% 돌파
원문 보기결혼. 경향신문 자료사진지난해 혼인 건수가 24만 건을 넘어서며 2018년 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결혼을 많이 하는 30대 초반 인구가 늘어난 데다, 결혼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남녀 간 나이 차도 줄어들면서 ‘연상연하’ 부부 비중도 처음으로 20%를 돌파했다.국가데이터처가 19일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