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5:56:50
3년째 소득 증가율 1%대… “성실이 성공 보장” 25%뿐
원문 보기‘열심히 일하면 성공한다’고 생각하는 청년들이 4명 중 1명 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본지와 KB금융 청년 플랫폼 ‘KB 영 유스(KB Young Youth)’가 지난 3월 전국 남녀 1만2362명을 상대로 실시한 ‘청년 실태·인식 정밀 설문조사’ 결과, ‘성실히 일하면 성공한다는 가치가 우리 사회에서 유효하다’고 응답한 경우는 25.2%에 그쳤다. 10명 중 4명 이상(41.8%)은 성실이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