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5:34:00

"사람들 생각? 뭔 상관이야" 女 세계 1위 사발렌카, '망사·시스루' 논란에도 꿋꿋..."난 이 옷이 좋다"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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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8 벨라루스)가 의상 논란을 정면 돌파했다. 파격적인 시스루 경기복을 둘러싼 비판에 꿈쩍도 하지 않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