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10:45:00

주우재, 무리하더니 과호흡에 쓰러졌다.."입에서 쇠맛 나"(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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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놀뭐' 주우재가 급격한 체력 저하로 쓰러져 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