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5:50:00
“張, 투표지 부족을 방패막이로 쓰나”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패배를 두고 국민의힘 내에서 장동혁 대표 책임론이 계속 나오고 있다. 강성 지지층에 기댄 장 대표의 노선으로는 더는 당을 운영하기 어렵다는 요구도 계속되고 있다. 장 대표는 최근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권 침해 사건에 집중하며 책임론을 회피하는 모양새다.
6·3 지방선거 패배를 두고 국민의힘 내에서 장동혁 대표 책임론이 계속 나오고 있다. 강성 지지층에 기댄 장 대표의 노선으로는 더는 당을 운영하기 어렵다는 요구도 계속되고 있다. 장 대표는 최근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권 침해 사건에 집중하며 책임론을 회피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