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1T11:56:00
신현송 “환율 높지만 유동성은 양호”
원문 보기한은 총재 내정자 첫 출근…“중동 사태, 단기적 위협” 추경엔 긍정 평가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내정자가 31일 서울 중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내정자가 31일 “환율 수준 자체는 큰 의미를 부여해선 안 된다”며 “예전처럼 환율과 금융 불안정을 직결시킬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