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00:00:00

"모든 대회 우승하러 왔다" 이강인 야망 미쳤다! '아틀레티코 7번' 공식 입단식..."위대한 구단에 합류하게 돼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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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등번호 7번'으로 공식 입단식을 치렀다. 그는 유창한 스페인어로 우승 트로피에 대한 야망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