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04:30:12

“3세 딸 숨지자 야산에 버렸다”…4년 숨긴 친모, 학대치사로 체포

원문 보기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30대 친모와 공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